공부한 흔적은 남는데,
지식은 왜 남지 않을까요?

AI 대화, 문서, 메모를 목차와 챕터가 있는
나만의 개념서로 정리합니다.
지금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남는 게 없다는 느낌,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저장해둔 AI 답변, PDF, 링크가 수십 개.
정작 꺼내 쓴 적은 없다.
한 번 정리해보려 했는데,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몰라 시간만 갔다.
결국 Claude한테 똑같은 질문을
다시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렇게 작동합니다

Step 01

자료를 모읍니다

AI와 나눈 대화, 저장해둔 문서, 강의 메모, 웹 링크까지. 공부하면서 모은 것들을 형식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소스 추가 화면

Step 02

AI가 구조를 잡습니다

흩어진 자료를 분석해 챕터와 섹션으로 자동 재구성합니다. 요약이 아닌 원문 기반으로, 없는 내용은 추가하지 않습니다.

AI 구조화 화면

Step 03

개념서가 완성됩니다

목차부터 본문까지, 실제 책처럼 읽히는 결과물이 만들어집니다. 공부할수록 개념서도 함께 성장합니다.

완성된 개념서 화면

주요 기능

🔍

원문 확인

"이게 정말 내 자료에 있던 내용인가?" 확인하고 싶을 때. 문장을 드래그하면 해당 내용의 원문 출처가 바로 표시됩니다. AI 결과물의 신뢰도를 사용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

📋

Review Needed 챕터

AI가 판단하기 어려운 내용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개념서 목차 마지막에 Review Needed 챕터로 자동 분류됩니다. 사용자가 직접 읽고 포함 여부를 결정합니다.

📁

소스 보관함

올린 자료는 개념서를 만든 뒤에도 남아있습니다. AI 대화, 문서, 메모를 원문 그대로 보관함에 저장합니다. 필요할 때 원본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ConceptBook만의 방식

요약이 아닌 원문 그대로

AI가 내용을 변형하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넣은 자료의 원문 문장이 그대로 개념서에 배치됩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지식 자산

새 자료를 추가할수록 기존 개념서에 자동으로 통합됩니다. 공부할수록 개념서가 더 풍부해집니다.

AI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구조는 AI가 잡지만, 최종 판단은 항상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수정·편집 통제권은 사용자가 가집니다.

앞으로 추가될 기능들

📖 단어장🖊 하이라이트📚 Study 도구📝 요약 개념서